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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아마존에 전자잉크에 기반한 전자북 킨들과 LCD에 기반하여 컬러 동영상이 가능한 킨들 파이어를 주문하여서 한달 정도를 써보았다. ![]() ![]() 6인치 킨들과 7인치 킨들 화이어 ![]() ![]() ![]() ![]() ![]() 킨들은 글자가 눈에 편안하고 무게가 169 g에 불과해 휴대해서 책읽기에는 종이책 보다 좋은 것 같다.
한때 꽤 유명하였던 사건이 영화화 되었다.
이른바 대학교수 석궁 테러 사건. 아침에 산에 다녀와서 식사후 부러진 화살을 보았다. bigwig는 미국 구어에서 회사내 중요인물을 이르는 말이다. 17,18세기 영국의 판사들이 썼던 커다란 가발에서 연유된 말로 알고 있다. 그 당시 판사들은 커다란 가발을 써서 피고인들과 차별화 하고 스스로의 권위를 더했을 것이다. 대통령, 검사등 행정부는 이미 권위를 이른지 오래고 국회 또한 조롱의 대상이 된지오래다. 도가니, 부러진 화살 일련의 영화들이 날카로운 권위 파괴의 대상에 사법부 또한 예외가 없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 안성기와 나영희를 매우 오랫만에 스크린에서 본것 같다. ![]() ![]() 산행전 온도를 재어보니 영하 9도였다. 다음주엔 한파가 몰려온다고 한다. ![]() ![]() ![]() 2012. 1. 29. 5:58 am
![]() 날이 점점 밝아지고 있다. 날씨는 영하 6도 였는데 영하 11도 였던 지난번 산행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따뜻했다. 추운 와중에서도 지난 설 내린 눈은 다 녹아있었다. ![]() 2012. 1. 28. 5:57 am
![]() 설연휴 내내 먹기만 하고 놀다가 연장된 연휴 마지막날 청계산 국사봉을 찾았다. 간밤에 눈이 와 있었고 날씨는 무척이나 차가웠다. ![]() 산행을 시작할때의 온도는 영하 10도였다. 깜깜한 새벽길을 걸어가는데 길도 미끄럽고 추워서 잠깐 돌아갈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조금 걷다 보니 이내 몸이 덮혀졌고 걸을만 하게 되었다. 얼마를 걷다 보니 바람이 강하게 부는 능선에서 뒷목이 서늘하게 느껴질 정도의 체감 온도가 되었다.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후드를 뒤집어썼다. 얇은 천조각이지만 바람을 막아주고 나의 체온을 지켜주의 열악한 환경속에서 작은 행복감을 맛보게 해주었다. ![]() 등산로에는 밤새내린 눈 덕분에 도끼며, 살쾡이 같은 작은 발자국들과 고라니로 추정되는 제법 보폭이 넓은 발자국들도 발견할 수 있었다. ![]() 정상에서 사진을 몇장찍고 놀다 보니 손이 무척이니 시려왔다. 아이젠도 없이 내려갈 길 걱정은 그 다음이었다. 무사히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니 기온은 영하 11도로 더 내려가 있었다. ![]() 2012. 1. 25. 6: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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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둘째가 좋아할 ..
by clockwiz at 01/25 엉, 난 안양 근처에 있는.. by 지훈현서아빠 at 01/24 인기가 많은 편은 아니지.. by clockwiz at 01/21 ㅎㅎ 난 무한도전을 보지.. by 지훈현서아빠 at 01/18 버스타고 운중동까지 가.. by clockwiz at 01/04 차는 출발점에 놓고 있다.. by 지훈현서아빠 at 01/03 지난 주말 rooting에 성.. by clockwiz at 01/03 엉, 좋은 장난감이 생.. by 지훈현서아빠 at 01/02 우선 재미가 있음. ^^ by clockwiz at 11/17 음... 나도 사서 봐야.. by 지훈현서아빠 at 11/1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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