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도심 도보 여행 - 2019.04.19
부다페스트 두번째날이다. 


길게 누운 아침 햇살을 받으며 머르키트섬 공원을 지나 버스를 타러 갔다. 


버이드후녀드 성도 부활절로 분위기였다.

여긴 곳곳에 유적과 역사가 있는 것 같다.

[회쇠크 광장]

다뉴브강가 유태인 희생 기념물. 
희생된 유태인들은 그대로 강물로 들어갔다.

[카페에서 바로본 석양]

오전 시내 도보 관광을 하고 호텔에 돌아와 spa로 피로를 회복했다. 
일몰후 도나우강 야경구경을 갔다.  

[국회의사당]

하늘엔 여전히 박명이 남아있었다.

돌아오는 길 국회의사당 옆엔 휘영청 보름달이 커다랗게 걸려있었다.
6년전 부다페스트에 대한 인상은 좀 남루하고 매연에 가득찬 강변 이었는데 이번의 부다페스트는 깔끔한 인상 이었다. 
[오늘의 음식]

장미 아이스크림을 사기위해 30분간 줄을 섰다.

by clockwiz | 2019/06/07 08:58 | CLOCKWIZ_da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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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19/06/07 11:38
이번에 사고난 그 근처임?
Commented by clockwiz at 2019/06/07 12:11
바로 거기지
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19/06/07 12:59
미리 다녀오기 잘했네..
Commented by clockwiz at 2019/06/07 13:06
사고엔 선후가 없는 거 아닐까? 언제 뭔일이 있을지 모르니 겸허히 살아야꺼 같아.
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19/06/21 20:44
다시봐도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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