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브르크 - 2019.04.21
아침 텐트 온도는 4도씨 였다.
밖으로 나와잰 온도는 2도씨였다.
해뜨기전 바깥 기온은 더 낮았을 것 같다. 

나는 호텔에서 잠을 자주 깼지만 텐트에서는 잘 잤다. 
Agnes는 간밤에 추위로 고생을 좀 했다. 
하루만 더 자보고 계속 캠핑을 할지 결정 하기로 했다. 

캠핑장의 호수는 아침에 더 잔잔했다.


아침을 먹고 잘츠부르크 시내 관광을 했다. 

[모짜르트 광장]

[호엔잘츠브르크성에서 내다본 풍경]

[호엔잘츠브르크 성에서]

대부분의 상가들이 철시를 했다. 
모짜르트 생가를 들러 호엔잘츠브르크성을 구경했다.  
 
점심을 먹고 Untersberg 산에 케이블카로 올랐다. 
마치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듯 잘츠부르크 시내가 한눈에 들어왔다. 
눈길을 걸어 정상에 오르니 360도 막힘없는 조망을 즐길 수 있었다. 


가게들이 모두 닫아 끝내 쇼핑을 할 수 없었다. 캠프로 돌아와 밥을 짓고 참치캔과 캠프장에서산 계란과 소시지로 그럭저럭 저녁을 먹었야 했다.


[호수가에서] 

캠핑장이 아름다운 호수를 끼고 있어 산책하기에 좋았다.

by clockwiz | 2019/06/07 11:39 | CLOCKWIZ_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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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19/06/07 11:47
우왕 파노라마들 끝내준다..
요즘 드는 생각은 말이야..
아들네미랑 사진, 동영상, 드론 등을 준비해서
이런 곳에 사진찌고 동영상 찍고 너튜브에 올리고
하는 생활을 하고픈 마음이 굴뚝이야.. ㅎ
Commented by clockwiz at 2019/06/07 12:16
Just do it.
나이키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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