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할슈타트 - 2019.04.23
할슈타트 시내구경을 위해 Seecamping Appesbach 캠핑장을 체크아웃하고 할슈타트로 다시 갔다. 

부활절 휴가객으로 넘쳐나는 동네가 많이 차분해졌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동네는 가파른 비탈까지 집을 지었는데 인근 소금 광산때문 이었으리라. 

마을길을 걸어 들어갔다 산허리를 타고 나왔다.

소금광산 케이블카 입구에서 운터베르그에서 만났던 부부를 다시 만났다. 
구면의 친구를 다시 만난듯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할슈타트 마을]

마을 위로 지나는 오솔길은 내가 좋아하는 신록이 가득했다.

고사우호수에서 오스트리아 판 공룡능선을 만났다.

 남성적인 바위산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물속에 핀 꽃]

아름다운 자연은 볼 수록 아름다웠다.


by clockwiz | 2019/06/07 13:10 | CLOCKWIZ_day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clockwiz.egloos.com/tb/1133126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19/06/21 20:48
우왕~~ 처음 세 장의 배치도 멋지지만,
마지막 세 장의 배치는 환상임...
제게도 이런 장면을 찍을 기회를 주신다면...
Commented by clockwiz at 2019/06/24 14:18
언제가 때가 오지 않을까 생각 드는데..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