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히데스가덴 - 2019.04.23
고사우 호수를 떠나 베르히데스가덴 캠핑장으로 향했다.
베르히데스가덴은 독일 남부에 있다.
찾아가는 길에 가파른 언덕길을 만났는데 무척이나 난감한 상황을 만났다.
1.0L 54kw 엔진으로는 언덕길 중간에서 정지했다 다시 출발할 수 없었다. 
결국 후진해서 평지 출발해서 올라갔다. 
앞뒤의 차들이 침착하게 기다려줘 무척이나 고마웠다. 

 
[캠핑 리조트 알베그레헨]

 베르히데스가덴 캠핑장은 빼어난 산경치를 자랑했다. 

샤워장과 싱크대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수영장]

이용한 사람들이 준비된 도구를 이용하여 뒷정리를 철저히 하였다. 

앞 텐트에 토니와 부인 캐런, 딸 티아가 들어왔는데 토니는 시간 날때 마다 찾아와 길게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였다.

[석양 캠핑장]

[저녁 풍경]
[캠핑장의 식사]

캠핑장에 온 대부분의 사람들은 캐러반에서 잠을 자고 식사는 레스토랑에서 하는 경우가 더 많아 보였다.
호텔과의 차이는 경관 정도라고 해야할까?


by clockwiz | 2019/06/07 13:35 | CLOCKWIZ_da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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