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 산행, 설악산 복숭아탕 - 2019.07.15
한달전 캠핑장을 예약해 놓았는데 막상 떠날때가 되니 비가 내렸다.
철수 할때만 날이 맑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길을 떠났다.

용대리 캠핑장 가는 길 중간에 12선녀탕에 들러 4시간 정도 우중 트레킹을 하였다.

비가 오니 덮지도 않고 걷기에 좋았다.

캠핑장에 도착하고 사이트를 구축하고 얼마 안있어 비가 많이 내렸다.
텐트 칠때 비가 안와서 무척 행운이었다.


by clockwiz | 2019/07/31 14:38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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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19/08/02 00:31
난 오랫만에 산호세에서 거주를 하니 항상 똑 같은 날씨임... ㅋ
Commented by clockwiz at 2019/08/02 11:12
동생들 젤 부러운게 맑은 공기야...
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19/08/03 01:27
그래, 공기 같은거야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특히 더하지..
그런데 또 좋은 데 있으면 좋은지 모르고 있는게 공기이기도 한 듯..
인간이 그러고 보면 상당히 간사한듯.. (내가 그런건가?)
Commented by clockwiz at 2019/08/03 19:30
자기가 가진 건 당연항 거라 좋은 줄 모르는 경우가 많은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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