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삼봉 자연휴양림 - 2019.07.26
숲 속에서 캠핑은 비가 와도 즐거웠다.

계곡은 최고기온이 22도 최저 기온은 15도 정도 였다.

[약수터 가는 길에 핀 나리꽃]

[최고의 맛 창촌리 대성 식육점]

둘째 포함 세식구는 열심히 먹고 읽고 쉬다가 돌아왔다. 
옥수수는 30자루를 삶아 먹었다.

돌아오는 길에 들른 생곡 막국수 감자전.
7000원 주고 먹던 것이 얼마전인데 무려 10,000원 되었다.
맛이 좋아서 그런지 10,000원도 싼 느낌이 들었다. 

막국수는 언제나 즐거운 나의 한끼이다. 


by clockwiz | 2019/07/31 16:04 | CLOCKWIZ_da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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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19/08/02 00:38
인생 뭐 있겠어~ 맛난거 먹고 감동하고, 좋은 곳 구경하고 감동하고~
같이 있어 행복하고.. 그럼 되지~
Commented by clockwiz at 2019/08/02 11:17
a blue pale dot.
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19/08/03 01:33
칼 세이건이 한 말이구먼.. 맞아 맞아~
내 특히나 지난 주말에 길로이 갈릭 페스티벌에 갔다가,
세시간만 늦었더라면 총 맞았을 뻔한 생각을 해 보면,
더욱 더.. 그 작은 파란 점 안에 보이지도 않는 수십억의 인간들이
서로 서로 치고 박고 이런 저런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는 현실이
어찌보면 비현실적인 것 같은..
Commented by clockwiz at 2019/08/03 19:34
총기 사고를 만날 뻔 했어? 헐~ 무사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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