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장 2/2
꽃들도 많이 피었고 날씨도 좋아 문창에게 전화를 했다.

가을 햇살.


바람개비


아련한 추억.


문창이네 가족 등장. 먹을 것을 많이 싸가지고 와서 잔뜩 먹었다.


난생 처음 꿈에 그리던 현서의 첫 라이딩.


꽃밭의 부녀.


중간 고사를 앞둔 지훈. 시험을 잘 봐야 불러낸것이 안 미안한데.. 잘 받으리라 믿어본다. 원두막에서 공부가 잘 되었을 것 같으니까..


효정씨~ 잘 먹었어요.


병원에 들러 장모님 문병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간송미술관 근처 칼국수 집을 찾았다.
명불허전! 우리밀 국시 (02-745-3764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2동 124-11)
사골 국물 칼국수 맛이 최고였다.

by clockwiz | 2008/10/24 21:48 | CLOCKWIZ_da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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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08/10/27 09:46
뭘 덕분에 우리도 잘 먹었지~
50D사진물을 봐야 하는데...
Commented by Raphael at 2008/10/27 12:50
번개 치고는 훌륭한 번개라고 생각해.
지훈이 시험은 잘 치루었는지 궁금하구만.
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08/10/27 16:04
자기 말로는 잘 보았다고 하는데,
뻥이 있어서 뭐...
하여간 훌륭한 번개를 하게되어서 땡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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