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콩
경은이가 심은 강남콩이다. 심기는 경은이가 심었는데 물은 가은이가 주로 주는 것 같다.



강남콩이 많이 자라 타고 올라갈 길을 내 주었다.
베란다 위쪽에 벽걸이를 붙이고 무명실을 늘어 뜨려 주었다.



비바람을 이기고 잘 자라서 콩꼬투리 몇개를 맺어 주었으면 좋겠다.
by clockwiz | 2009/06/21 10:35 | CLOCKWIZ_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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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09/06/22 10:49
음... "자매와 콩나무" 구만~
윗집 구조물 같은데 사다리 놓고 올라갔남?
Commented by clockwiz at 2009/06/22 11:19
윗 집 구조물을 무단으로 쓸 수는 없고 어찌 할까 곰곰히 고민하다가.. 철사를 박아 줄까?, 끈을 매달까? 끈을 매달면 어디에 고정 할까? 등등.

라이터 불로 녹여서 벽에 붙이는 벽걸이를 이용 하기로 하고 창틀을 딛고 서서 팔을 최대한 뻗어서 붙였다. 이왕이면 여러개 붙여서 실을 수직으로 했더라면 하는 생각도 지금 드네.. 한개의 고정점에 사선인 실 두개를 이용 하다보니 줄기들이 jump를 많이 해야 하는 점도 있고, 사선으로 줄기가 올라 가는 것도 좀 걸리네.

잠깐 고민하다가 어짜피 임시 고정물이라고 생각하고 간단하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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