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8] 음성 수초의 활발한 광합성
미크로소리움이 한창 광합성을 하고 있다.

[2008.06.28]

달팽이 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다. 붓이끼도 이산화탄소 연결관에서 발견하고 손톱끝으로 제거해 주었다.
by clockwiz | 2009/06/28 21:14 | 수족관 돌아보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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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09/06/29 10:56
내가 해 본 적이 없는 분야라,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이 안에 하나의 세상이 있다는 경외감이 드는것이
대단하네~~
Commented by clockwiz at 2009/06/29 13:30
작은 생태계이지. 물론 인공적인 것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하지만....
먼저 질소 순환 사이클을 보면 물속에서 질소를 받아 식물이 성장하고 식물의 낡은 잎은 미생물에 의해 분해 되어 다시 질소를 만들지. 이 과정의 효율성을 위해 여과기를 두면 미생물들이 화학적 정화를 통해 수정처럼 맑은 물을 만들어 주지.
이산화 탄소를 외부에서 공급해 주면 식물은 광합성을 하여 만들어진 산소와 물결에 의해 녹은 산소는 물고기들에 의해 소비되지.
형광등과 이산화 탄소는 타이머에 의해 해가 뜨고 지는 하루 사이클을 흉내내고
물고기들은 짝짓기를 하고 새끼들이 태어나 세대가 이어지지. 지즘 토마시는 아마 4-5대 쯤 된것 같다.
무슨 이유인지 크리벤시스는 더이상 짝짓기를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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