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놀기 - 로즈마리
토요일 너무 일찍 귀가를 했다. 새벽 3시에 귀가를 하다보니 아침 계양산행을 못하고 말았다.
Agnes와 딸들이 학교에 가고 나서 화분에 물을 주러 나갔다.


지난 6월 1일 로즈마리를 전지 했으니 한달이 지났다. 서너개 가지는 말라서 버렸고 남은 가지 서너개 가지를 조사해 보았다.

그중 한녀석이 뿌리가 제법 실하게 나온것 같았다.

한녀석만 작은 화분에 옮겨 심어 주었다. 심는 과정에서 실수를 해서 수염 뿌리가 깨끗이 잘려 나갔다.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다니...잘 자라줄 수 있는 지 걱정이 되었다.
아이언나이트를 1T spoon 정도 뿌려 주었다. 뿌리도 다치고 해서 물을 흥건하게 뿌려 주었다.


 

by clockwiz | 2009/07/04 15:22 | CLOCKWIZ_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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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09/07/06 00:39
이야 새로운 원예 태깅을 시작하였구나.. 원예에 요리에 등산에 캠핑에 사진에...
정말 나이들어 정년퇴직하고 어느날 아침에 눈을 떠도 무얼할까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겠당... ^^
Commented by clockwiz at 2009/07/06 08:33
할일은 많지. 시간도 많을 꺼구. 문제는 건강과 경제력이 되겠지..
뭐 원예랄 것 까지는 없겠지만 그냥 화분에 물만 주는 것 보다는 흔적을 남겨 보는 것도 좋을 듯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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