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오토로프와 바질 파종.

아침에 일어나 키가 큰 헬리오토로프 가지를 휘묻이 해 주었다. 휘묻이가 잘 되는 종자인지는 모르겠다.

산에 다녀와서 강남콩을 걷어내고 그 자리에 바질 씨를 뿌려 주었다. 원래 파종 시기는 아니지만 앙증맞게 올라오는 새싹을 보고 싶어 땅(?)을 놀리느니 씨를 뿌려 주었다.


지난 7월 1일 파종한 바질들이 잘 자라주고 있다. 옮겨 심어 주어야 할 것 같은데 화분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다.
by clockwiz | 2009/07/19 13:46 | CLOCKWIZ_day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clockwiz.egloos.com/tb/997805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