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바베큐
2012/03/03   목살 바베큐 [2]
2012/02/25   데리야끼 삼겹살 덮밥 [2]
2012/02/19   북채 오븐 구이 - 2012.02.19 [2]
2009/12/06   북채 데리야끼 바베큐 - 2009.12.06 [2]
2009/08/09   삽겹살 바베큐 따라하기 [10]
목살 바베큐
3주 연속 오븐을 이용한 바베큐 요리를 했다.

[준비물]
돼지고기 목살 1Kg (목우촌에서 22,600원)
4% 소금물 1리터 (소금 40g, 물 1 리터)
경주 법주 30cc
로즈마리 약간
바질 약간
월계수잎 7-8장

1. 4% 소금물 1리터에 월계수 잎과 바질, 로즈마리를 넣어 주었다.

2. 목사를 담가서 약 6시간 염지

3. 하단에 기름 받이로 쓸 트레이에 청소를 간편하게 종이호일을 깔았다.

4. 160도로 예열된 오븐에 고기를 투입하여 2시간 동안 조리

7. 2시간 경과 후 고기를 꺼냄

8. 먹음직 스러운 색이 나와 주었다.

9. 은박지에 싸서 30분간 레스팅

10. 30분간 레스팅후 먹기 좋도록 썰었다.

11. 저녁 반찬 거리로 훌륭한 햄이 되었다.


[오늘은]
- 허브중에는 로즈마리가 돼지고기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 고기를 오븐에 넣기 직전에 붓을 이용 데리야키 소스를 발라 보았으나 불 필요 했을 듯.

[다음번에는]
-염지시간을 24시간 정도 늘려 보아야 겠다.

by clockwiz | 2012/03/03 20:34 | 음식 만들기 | 트랙백 | 덧글(2)
데리야끼 삼겹살 덮밥
[준비물]
삼겹살 400g (하나로마트,  4100원)
데리야키소스 300cc
월계수잎 4장
바질 약간 (3t 스푼)

[조리순서]
1. 삼겹살을 데리야키 소스에 넣었다. 월계수 잎과 바질 가루도 넣어 주었다.


2. 약 30분간 마리네이드.
3. 오븐을 160도씨로 예열 시작

4. 예열되는 동안 떨어지는 육집과 기름을 받아 낼 수 있도록 하단 트레이에 종이 호일을 깔어 주었다.
   (모든 육집이 그대로 오븐으로 떨어지는 경우 뒷처리 감당 안됨, 종이호일을 깔면 트레이 뒷처리가 매우 손쉬워짐)

5. 오븐 상단에 들어갈 그릴형 트레이에 삼겹살 셋팅

6. 160 도씨에서 30분간 조리

8. 접시에 담아 유동화된 고기 내부가 안정되도록 1-2분간 레스팅


10. 따뜻한 밥에 삼겹살을 한줄 잘라 얹고 데리야끼 소스를 1숟가락 투입 후 써빙

[평가]
* 밥에 얹어 먹으니 삼겹살과 따뜻한 밥, 데리야끼 소스가 잘 어울렸다.
* 딸들이 폭풍 식사를 하며 맛있다고 하여 기분이 매우 좋았다.
* 총조리 시간은 삼겹살 염지 30분, 오분 30분 이지만 사람이 뭔가를 해주어야 하는 것은 오븐에 넣고 꺼내는 것이 다 이므로 매우 적은 노력으로 맛있는 한끼 준비됨.


[하단트레이 종이 호일의 위력]
저 기름과 육즙을 종이 호일이 다 받아내었다. 지금까지는 물을 부어 주는 방법을 썼었는데 물을 추가 투입하기가 번거롭고 오븐 온도 유지도 어려웠는데 간편하게 처리됨. 대신 물을 부어주었을때의 수육처럼 촉촉한 고기 맛은 포기해야 함.

 
by clockwiz | 2012/02/25 20:07 | 음식 만들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북채 오븐 구이 - 2012.02.19
오랫만에 닭다리 북채 오븐 구이를 해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에 둘째와 코스트코에 가서 북채도 사고 시장을 봐왔다.

[준비물]
닭북채 1.5Kg (9,990원)
데리야키 소스 0.6L ( 6,490원/L)

바질가루 약간
월계수잎 약간

북채 포장이 진공 포장으로 바뀌었다.

북채를 손질하여 데리야끼 소스 약 600CC 투입

올리브잎과 바질을 추가 투입.

약 5시간 염지.
오븐은 200도씨로 예열.
그릴에 식용유를 약간 발라 북채가 붙지 않도록 하였다.

예열된 오븐에 투입.
바닥에 물을 부은 트레이를 넣어 습기도 공급하고 북채에서 떨어진 기름이 타지 않도록 했다.


190도씨에서 40분간 조리.

조리 끝.
밑에 깔아든 트레이에서 수증기가 여전히 올라오고 있다.

꺼내서

접시에 담아


저녁 식사로 서빙.

붓을 찾지 못해 올리브유를 발라주고 싶었는데 생략하였다.
하지만 오랫만에 먹어서인지 식구들이 맛있다며 잘 먹어주었다.
바베큐와 같은 오븐 구이는 실제로 조리하는 시간은 10분도 채 안되었지만 퀄리티는 제법 높다는데 있다.
물론 사후에 조리기구를 씻는 번거로움은 별도다.

= 다음번에는 =
* 북채에 칼집을 두세줄 넣어주고 염지를 해볼 생각이다.
* 5시간을 염지했더니 겉은 조금 짠것 같기도.. 염지시간을 줄이던지 농도를 흐리게 해 볼만 할 듯.

by clockwiz | 2012/02/19 20:03 | 음식 만들기 | 트랙백 | 덧글(2)
북채 데리야끼 바베큐 - 2009.12.06
[준비물]
닭북채 1.5Kg 
데리야키 소스 1L
올리브오일

파슬리 가루
부탄가스와 토치

50분간 구웟더니 조금 탔다. 담에는 40분간만 구워야 겠다.



1. 아침 식사를 마치고 닭북채에서 씻으며 지방을 떼어냈다.
2. 데리야키 소스에 마리네이드 6시간
3. 오븐을 190도로 10분간 예열
4. 예열을 하며 북채에 올리브 오일을 바르고 파슬리 가루를 조금 뿌려줌
5. 190도 오븐에서 40분간 조리
6. 다시 한번 올리브 오일을 바르고 부탄가스에 토치를 장착하여 그슬려 줌 (바스팅)
7. 완성.


by clockwiz | 2009/12/06 20:52 | 음식 만들기 | 트랙백 | 덧글(2)
삽겹살 바베큐 따라하기
휴가에 가지고 갈 삽겹살 바베큐를 만들며 순서대로 사진을 정리해 보았다.

[준비물]
1. 4% 염지액 (물 2L, 소금 80g, 설탕 80g, 카레가루 2큰술, 생강가루 2큰술)
2. 삼겹살 약 4Kg (코스트코 벨기에산 냉동 약 6000원/Kg)
3. 월계수잎

소금 80g, 설탕 80g을 계량해 둔다. 어떻게 염지액을 만들던 소금과 설탕의 황금비는 1:1 이다.

월계수를 물에 넣고 살짝 끓여 주었다.

염지액과 월계수 합수.

해체를 기다리는 삼겹살.

약 5cm 간격으로 해체.

삼겹살을 염지액애 넣어 냉장고에서 숙성.

 9시간 염지 후 오븐에 들어가기전.
 염지는 24시간 정도 해 주어야 제대로 고기 내부에 염지액이 침투하여 지방을 분해 하는 것 같다.

오븐은 상단이 가장 온도가 높으므로 고기를 맨위에 셋팅.
그 아래 트레이에는 추후 간편한 청소와 고기 건조를 방지하기 위해 물 2L 를 받아 두었다.

160도씨에서 2시간 가열후.

알루미늄 호일에 고기를 싸서 30분간 resting.
고기는 뜨거운 상태이미로 내부 육즙이 어느 정도 다시 고형화 될 수 있도록 resting해주어야 고기 식감도 좋아지고 썰기도 좋아진다.

<먹느라 정신 팔려 완성된 사진이 없어서 마무리는 지난번 사진으로 대체>
 

별로 하는 일 없이 간단하게 삽겹살 4Kg 조리 완성.
by clockwiz | 2009/08/09 02:48 | 음식 만들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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